전북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
시스템·메모리반도체, 센서반도체

전북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
전북대학교가 정부의 ‘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’에 선정됐다.
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3학년도 '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' 대상으로 대학과 대학연합체 8곳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.
이 사업은 정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‘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방안’에 따라 반도체 학부 교육역량과 의지를 갖춘 대학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설한 사업이다.
개별 대학이 참여하는 '단독형'과 대학연합체가 참여하는 '동반성장형' 등 2개 분야로 나눠 선정이 진행됐다.
전북대는 전남대와 함께 ‘동반성장형’에 도전장을 내밀었고, 특성화 분야로 ‘차세대 모빌리티반도체’, 인재양성 방식으로는 반도체 융합전공 신설 등을 계획안에 담았다.